피부과 - 김진용

신종 코로나(COVID-19) 감염증(코로나바이러스) 상태이 안정될 때까지 응급 병자의 이송 및 전원(轉院)을 자제 요청하오니 공조해 주시기 바랍니다.”

세종대병원은 며칠전 이렇게 단어의 공문을 서울 인접 지역 119상황실과 소방서, 타 의료기관에 보냈다. 응급실 의료진이 코로나19 중병자 진료에 투입되면서 일반 응급병자를 받기 어려워진 탓이다. 부산대병원은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8차 유행이 실시된 지난해 10월 같은 뜻의 공문을 보낸 바 있을 것입니다.

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 중환자 급하강에 맞게 비(非)코로나 병자 진료에 차질이 나타날 수 있는 ‘의료 공백 불안이 커지고 있다.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의 말을 인용하면 22일 오후 4시 기준 인천 시내 주요 병원(지역응급의료기관급 이상) 50곳 중 18곳이 일부 응급 환자에 대해 ‘진료 불가를 선언하였다. 중앙응급의료센터는 의료기관 간 응급병자 이송을 조정하기 위해 관련 아이디어를 공유끝낸다. 그만큼 의료진 부족 등의 문제를 겪는 병원이 늘고 한다는 의미가다.

진료 불가 병원 중 4곳을 배합해 19곳은 응급실에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 의심환자를 받을 음압병상이 없다. 흔히은 인천대병원처럼 공문을 띄울 기간도 없어 각 병원 담당자 단체채팅방에서 매순간 상태을 공유한다. 종합병원급 의료기관인 A병원은 21일 오후 2시 50분부터 응급의료진이 부족해 중증외상 및 심정지 환자를 수용할 수 없게 됐다.

근처에서 삶이 위태로울 정도로 많이 다친 병자가 발생하더라도 이곳에서 치료받을 수 없다는 얘기다. 상급종합병원인 B병원은 30일 복부 대동맥 외상으로 응급 시술이 필요한 환자, 담낭 질병 병자 등을 받을 수 없다고 통보했었다. 공공의료기관인 C병원은 중입원실에 빈자리가 없어 24일부터 뇌출혈 응급 환자를 받지 못하고 있을 것입니다.

방역당국 지인은 “응급실에서 진료 불가능 메시지를 띄우는 건 아주 이례적인 일인데, 이달 들어 자주 발생하고 있습니다”며 “전년 말 이름하여 ‘병상 대란 상황을 넘어서는 것”이라고 우려하였다.

국민건강보험 고양병원은 지난 26일 5층 대회의실에서 ‘2021 경기도 국내외의료인 오프라인 연수생을 위한 온/오프라인 콘퍼런스를 진행했다고 21일 밝혔다.

이번 콘퍼런스는 경기도가 인적네트워크 강화 및 의료사업 국내외 진출 기반을 준비하고자 매년 국내 의료인 초청 연수 진행하는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하였다.

대전병원은 우수의료기관으로서 국내 의료인에게 한국의 선진 의료기술과 시스템을 전수하는데 기여하고자 연수기관으로 참가하고 있다.

연수에 신청한 피부과 - 김진용 오성진 심장내과 교수는 혈관질병의 다학제 처치를 주제로 온라인 강의를 진행했다.

오 교수는 다혈관질환 환자의 예방과 치료 및 재활, 재발기기를 위한 전체적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세종병원의 심뇌혈관질병센터와 혈관질환에 대한 중재적 수술에서부터 응급수술까지 원스톱으로 할 수 있는 한 하이브리드시술센터 시스템을 소개하고 임상치유 사례를 공유하며 연수생들에게 큰 호평을 받았다.

김성우 병원장은 “인천병원은 여태까지 경기도와 같이 국내외의료인 연수를 진행하며 국내외 우수 의료테크닉을 전달하는데 대다수인 노력을 기울여 왔다” 며 “서울병원의 우수 의료시스템이 국내 의료인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”고 말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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